허위 세금 신고서 제출 혐의로 징역 2년 선고

사우스 캐롤라이나 남성이 자신과 고객들을 위해 부정확한 개인 소득 세금 신고서를 작성하고 제출한 혐의로 오늘 24개월의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법원 서류 및 법정에서 진술된 내용에 따르면 렉싱톤 출신의 제프리 하몬은 TFL 월드와이드(TFL Worldwide)라는 세무 서비스 비즈니스를 소유하고 운영하며, 의도적으로 자신과 고객들을 위해 허용되지 않은 사기적인 공제를 주장하는 신고서를 작성 및 제출했다.

특히 그는 자신과 고객들의 세금 부담을 줄이기 위해 공제할 수 없는 개인 비용을 공제했는데, 개인 주택의 임대 및 모기지 지불, 개인 휴가 여행, 개인 운동 장비 및 골프, 컨트리 앤 헌트 클럽 회원비 등이 포함되었다.

결국 그는 30만 달러 이상의 세금을 신고하지 않았으며, 이로인해 징역형 외에도 1년간 관찰 보호 명령 및 약 32만 달러의 보상금을 지불하라는 판결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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