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뷰 유명 치어리더 코치, 아동 성추행 혐의로 기소

벨뷰에 위치한 액션 애슬릭티스 (Action Athletics)의 소유주이자 유명 치어리더 코치가 아동 성추행 혐의로 기소되었다.
치어리더 코치이자 액션 애슬릭티스의 소유주 브라이언 안티치(50세)는 현재 두 건의 아동 성추행 및 미성년자 성추행 혐의로 기소되었다.
최근 두 명의 학생들은 코치가 부적절하게 자신을 만졌다고 주장했으며 이후 아동 성추행 혐의를 받고 있다. 벨뷰 경찰은 더 많은 희생자가 나올 수 있다고 전했다.
기소 문서에 따르면 피고인이 한 피해자를 성추행하는 사진이 있으며, 한 번의 연습 과정에서 피해자를 8번 만지는 모습이 목격되었다고 쓰여있다.
안티치는 한 피해자에게 자신이 그녀를 사랑하며 그녀와 결혼하고 싶다고 말한 것으로 드러났다. 피해자들은 치어리딩 팀에서 퇴출될까 두려워 피고인의 성추행 신고를 두려워했다.
벨뷰 경찰이 이 정보를 공개한 이후, 코치가 그들을 학대했다고 주장하는 5명 이상의 추가 희생자가 나왔다고 전했으며 현재 이 사건에 대한 정보가 있거나 피해를 입었다면 벨뷰 경찰서(425-452-7853)로 전화해 줄 것을 요청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