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라식 라섹 수술’ 과연 안전한가?

뜨겁고 강렬한 태양과 시원한 물줄기는 젊음의 상징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여름은 젊은이들에게 더 신나는 계절이기도 하고요,

그러한 여름철에 되면 안과에도 시력교정을 하기 위한 라식 라섹 수술환자가 늘어납니다.

이유는 학생들이 방학을 맞이함과 함께 그동안 미뤘던 안경 혹은 렌즈로부터의 자유로움 뿐만아니라, 여름을 부르는 멋진 선글라스를 마음 편히 사서 착용하고 싶은 욕망이기도 하다.

또한 경제적으로도 시력교정 수술 라식 라섹은 안경 혹은 렌즈등의 잦은 사용과 불편함보다 훨씬 경제적이면서 편리한 것은 말할 것도 없음은 이미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부모님은 자녀의 여름철 눈수술에 대해 걱정을 하기 마련이다. 과연 여름철 눈수술이 더운 날씨의 영향을 받아 수술부작용이 생기지 않을까하는 염려 때문이다.

그러나, 여름철 라식 라섹 수술에 대해 걱정하는 부모님들에게 15년 라식 라섹 수술전문의 ‘좋은사람들 성모안과’ 박성진 원장의 답변은 간단하다.

박 원장은 ‘흔히 우리가 흔히 우리가 말하는 여름에 수술을 피해야 하는 가장 큰 이유는 여름철은 덥고 습진 계절의 특수성으로 인해 상처의 감염에 대한 문제점을 가장 크게 들 수 있는데, 많은 분들은 감염의 이유로 모든 수술은 여름에는 좋지 않다라는 편견이 있다. 그러나  시력교정수술의 경우는 다르다. 시력교정 라식 라섹의 경우는 각막에 레이저 처리를 통해서 하기 때문인데, 각막은 신체 일부 중 특수한 부위 손톱과 같이 혈관이 지나지 않기 때문에 수술 후 염증에 대한 영향은 다른 일반적인 성형수술이나 다른 수술과는 좀  다르다고 했다.

결론적으로 시력교정술은 봄,여름,가을,겨울의 날씨변화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것이다.

또한 염증치료에 관한 약제의 발달과 치료의 발달은 과거 수술 후 염증으로 인해 기피했던 시절과는 먼 이야기 일 수 있다. 그러나 수술 후 관리에 대해 박원장은 ‘수술 후 선글라스 착용으로 자외선 차단을 철저히 한다든지 염증이 생기지 않도록 수술부위에 물이 닿지 않도록 하는 각별한 유의를 해야 한다.’ 고 당부했다.

여름철 이라는 계절적인 이유로 수술을 미루고 두려워하시는 분이 있다면 이제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안경의 물리적인 불편함, 그리고 잦은 수리 또는 망가짐으로 인한 안경 구입에 관한 불필요한 지출, 일회용 렌즈 구입에 관한 지출, 레저를 하기 위한 스포츠 돗수 고글 사용 등을 감안한다면 하루라도 빨리 젊은 날 레이저 시력교정수술을 통하여 더 가볍고 경제적인 생활을 하는 것을 당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