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앤쉬나 상해 전문 로펌, 피어스카운티 베스트 어워드 금상·동상 동시 수상
주민 27만여 건 참여한 뉴스 트리뷴 독자선정…개인 상해 전문성·지역 신뢰 확인

피어스카운티의 박 & 쉬나 상해 전문 로펌(Park Chenaur Injury Lawyers)이 ‘2026 피어스카운티 베스트 어워드(Best of Pierce County)’에서 개인 상해 전문 로펌 부문 금상과 로펌 부문 동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이번 어워드는 지역 일간지 뉴스 트리뷴(The News Tribune)이 주관하는 주민 참여형 연례 시상으로, 올해에는 27만2천 건 이상의 투표가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역 주민이 직접 서비스와 업체를 평가해 선정하는 만큼, 이번 수상은 박 & 쉬나 상해 전문 로펌이 개인 상해 법률 분야에서 쌓아 온 인지도와 신뢰를 확인한 결과로 평가된다.
개인 상해 전문 로펌 부문 금상과 로펌 부문 동상을 함께 받은 것은 사고나 부상 피해를 겪는 주민들이 법률 서비스를 선택할 때 중요하게 보는 전문성·소통·접근성 측면에서 폭넓은 지지를 받았다는 의미다. 예기치 못한 교통사고나 부상 후 복잡한 법률 절차와 보험 보상 문제를 마주하는 주민들에게는, 지역 내에서 신뢰할 수 있는 법률 상담 창구를 선택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박 & 쉬나 상해 전문 로펌은 릭 박(Rick Park) 변호사와 앤젤 체나어(Angel Chenaur) 변호사가 공동 설립한 개인 상해 사건 전문 로펌이다. 두 설립 파트너는 40년 이상 이어 온 인연을 바탕으로 25년간 로펌을 운영해 왔으며, 부상 피해자와 가족이 법적 권리와 보상 절차를 이해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박 & 쉬나 상해 전문 로펌은 의뢰인이 복잡한 법률 절차와 사건 진행 상황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상담부터 사건 진행 과정까지 지속적인 설명과 소통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영어·스페인어·러시아어·한국어 지원이 가능해, 언어 장벽으로 법률 상담을 망설였던 의뢰인도 보다 편안하게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상담은 무료이며, 자세한 내용은 parkchenaur.com 또는 253-INJURED(253-465-8733)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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