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입자 조심
룸하나 주시는 집주인들은 특히조심하세요 주의의 악질적인 친구가있습니다 직업은 자동차 세일즈맨이면서 고의적으로 집세을 내지않으며 법 을 교묘히이용하는남자로써 나이는55세 이혼남 성은 김씨 밀린 방세와 지금까지 방세을 내지않으며 문제을고의적으로 만들고지내고있습니다 온갖 거짓말을 하면서 카메라 찰영과 집주인의부부간을 이간질 시키며 경찰을 자주자주 이용하는자입니다 영어권이면서 가족관계에서도 버림받은자이며 형,누나,엄마 다 씨애틀에거주 형은 참고로 세탁업종사, 아무튼 조심들하시고 더 피해자가 생기지말기을 바라면서 이글을 올립니다. 참고로방세는 꼭 수표나 은행으로 지접받으시고 신분과 쇼셜은 꼭 받아놓으세요 이 사람은 IRS에도 신고하러가는 인간말종입니다 이름도 올리고싶지만 조력자 여자분도 계시니 더 더욱 조심하세요 많은 한인들께서는 제말 허트게 듣지마시길 바랍니다
지금 톡톡히 치르고있습니다 법원 ,경찰서 구금( 말다툼) 금전적 손해 응급실 비용,등등…
저는 스트레스로인한심장질환을 처방받아서 법적대응을 준비하고있는중입니다 많은한인들께서는 조심하시길바랍니다


저도 그런일 있었어요..
워싱턴으로 이사하여 일자리에서 트레이닝도 받는 기간이라 돈도 절약하려고 룸 렌트 한적이 있었는데요.
아내가 은퇴해 미군부대에서 시민권을 받아 아내 따라 오신 '은퇴 목사님' 이셨어요.
딸 같다며 징그럽게 다가오고, 까칠하게 선그으니 "니가 얼마나 싸게 여기있는지 아니. 내 주변 사람들이 다 그러더라" 라며 협박하고, 아내분도 처음부터 알고 제가 SOS 발언하자 말 끊고, 항상 돌려말하며 입다물게 하고 항상 " 니가 여기있는게 얼마나 렄키 한지 아냐.."???라는 발언만.. ?????!? 끝까지 몰랐다 거짓말 하며, 자기정당화하며 제 탓도 하시고.
집안일도 처음부터 당연하게 전에 있었던 양아들도 아닌 양아들도 다 했다며 끝도없이 시키고.. 재료 사다놓고 설거지도 하는데 부엌 같이 쓰기 어려워 '사모님'이 요리한 밥 먹는다고 남들에게 엄청 생색하고, 저에게 항상 불만 표출하며 더 비싼 재료 사오게 하고. 추석 선물도 사이즈가 작다며 불만 표출하며.. 한국에서 지인들 두 분 한달동안 머물게 하시고.. 무슨 제가 얹혀사는 어린 애 취급하고.. 손님들은 예고 없이 틈틈히 들이닥쳐 저보러 손님맞이 하라 하며.. "오고갈때 없는"?? 사람 밥 해준다고 표현하면서 남들에겐 인자하고 품위있는 척.. 우웩. 안과 밖이 전혀 다른 은퇴 "목사님-사모님" 가정이였어요. 무슨 비지니스를 돈 받고 이따위로 하는지.. 노인분들이 차사고 났을때 제가 도와준건 당연히 바라지 않고 제가 해줄 수 있는거지만. 제가 이런 경험 후 이사비용 환불요구하자 두분 다 저에게 "꽃뱀" 이라 하며..경찰얘기 나오기 전엔 한푼도 책임 안지려하고. 이것때문에 분노 올라오고 공부 집중이 안돼 한동안 심리상담 받고, 아직도 항우울증약 복용합니다.
심지어 한국에 있는 재산 숨기고 low income 인척 하여 미국의 기초생활수급인 SSI 도 신청하러 가시고, 저에겐 credit card 빚 남이 갚으면 기록이 사라진다며 저 끌고가 두번씩이나 빚 갚게하고.. 그때 안 해본일 하니 무안해서 정말..
이분들 제가 경찰에 신고 안 하고, 한국에 있는 아버지에게 말씀드려 소송 안 건게 "lucky" 한줄 아셔야돼요. 요즘 시대에 법적으로 문제되면 영주권자도 한국으로 추방하던데 (남자분은 영주권자 였어요. 아마 한국에 은행계좌 유지하고, 재산 묶어두고, 연금 기록 안 남기고 미국에선 세금 안내며 복지 이것저것 뜯어먹을려느 전략으로 왔나봐요.손자 시민권도 주고). 이런 불정직한 사람들이 목사가정이라니..
7개월 살다 급리 나닸는데요. 이런 성희롱, 성추행은 (이 변태×× 제 앞에서 바지 내린적도 있었음. 상상이상 으로 쓰레기 였음.. 아내 나두고.. 남들 앞에서 잉꼬부부인척 하며 .. ) 두 달 후터 시작했습니다. 그루밍 가스라이팅 혼란속에 처음엠 그분을 바꾸려하다 말려드는것 같아 피곤하고 골치 아파도 5개월 있다 한바탕 싸우며 나왔습니다. 젊은 여자 노리는 변태 노인분도 있습니다.조심하세요.
저도 너무 화나서 나중엔 욕 한바탕 하고 나왔는데요. 아직도 상처가 남아있네요. 나중엔 정말 기가막혔던 제 인생의 희극으로만 남길 바래요.
이분들 전 세입자와도 문제 있었고 심지어 며느리도 손자와 미국왔다 싸워 일찍 한국돌아가고 비행기표 스케줄 변경 비용 며느리한테 요구받은 분들이십니다. 이기적이고 개념없는 위선적인 면이 많으신 분들이세요.
이런 억울한 일 당하시는 분 나중에 도울려구요. 저를 위로해주신 분들, 도와주신 분들, 제 편들어주신 다른 훌륭한 목사님, 사모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했거든요..
그분들 한국으로 이사가 아들에게 도움 받고, 미국 시스템 악용 안 하며, 미국에 있는 한인들에게 민폐 좀 안 끼쳤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