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산 지 N년째, 아직도 마트나 식당에서 나도 모르게 주눅 드시나요?
안녕하세요!
현지 한인분들의 당당하고 편안한 미국 라이프를 돕는
1:1 맞춤 영어 코치 JM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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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몇 년을 살았는데, 주문 하나 잘못 나올까 봐 식당/카페에서 괜히 긴장돼요."
"마트나 리셉션에서 물어보고 싶은 게 있어도 망설이다 그냥 혼자 찾고 나와요."
"아이 학교 선생님 상담(PTA)이나 병원 갈 때, 어버버하고 싶지 않은데 두려움부터 앞서요."
이런 마음, 결코 혼자만 느끼시는 게 아닙니다.
원인은 여러분의 영어 실력이 부족해서가 결코 아닙니다!
'진짜 현지인들이 쓰는 생활 밀착형 표현'과 '작은 성공 경험'을 쌓아본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 JM 1:1 생활 영어 코칭은 이렇게 다릅니다!
1️⃣ 거창한 비즈니스 영어나 어려운 문법은 다 뺍니다.
└ 당장 내일 마트, 식당, 병원, 학교, 관공서에서 써먹는 100% 현지 실전 대화를 다룹니다.
2️⃣ 1:1 개인 맞춤형 롤플레잉
└ 대형 학원이나 인강에서는 절대 해주지 못하는, '내 일상에서 자주 부딪히는 상황'을 그대로 재현해 연습합니다.
3️⃣ 자신감 리프팅 (Confidence Lifting)
└ "Sorry"부터 습관적으로 나오는 행동을 고치고, 당당하게 내 의견과 요구사항을 말하는 법을 몸에 익힙니다.
💳 수강 안내 & 투명한 수강료
• 수업 방식: Online 1:1 라이브 수업 (Zoom)
• 수업료: 시간당 $60 (월 4회 $240)
(💡 외식 두세 번 줄이고, 평생 가는 미국 생활의 당당함과 편안함을 얻어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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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s 실용 영어 트레이닝] "그 뜻이 아니라고?" 원어민이 매일 쓰는데 한국인이 100% 오해하는 영어 표현 5가지
jmsjazzandmindstory.tistory.com/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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