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플랜트의 치료의 고급화…

모로 가든 서울만 가면 된다…라는 속담이 있다. 이 속담에서 ‘모로’는 ‘비켜서‘ 라는 말로서 어떻게 가든 서울만 가면 된다는 말이다. 이 […]

Read More…

임플랜트도 프라이버시가 필요하다?

프라이버시 (Privacy) 란 말은 영어 임에도 불구하고 오래전부터 우리들이 자주 쓰는 말중에 하나이다. 자식과 부모와의 사이에도 프라이버시가 필요하고 배우자 사이에도 […]

Read More…

상악동을 올려라…..

상악동….참 낯선 말이다. 마치 한국의 동네 이름과 같은 느낌이 든다. 영어로는 sinus 즉 코를 중심으로 양쪽으로 빈 공간이 상악의 치아 […]

Read More…

전조 증상……

올해의 4월은 참으로 잔인한 달이다. 한국에서 들려오는 소식은 요즘 우리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든다. 세월호 참사. 새싹같은 학생들과 다른 사람들이 어처구니 […]

Read More…

틀니가 너무 싫어요…..

이 환자분은 오랫동안 전치부 앞니를 잃어 버린 환자였다. 그래서 브릿지를 하자니 주변치아가 너무 약해서 브릿지를 하기에는 위험이 있어서 그래서 부분 […]

Read More…

복강경 임플랜트 수술

임플랜트에 필요한 뼈를 이식하는 방법에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을 수 있다. 그중에서도 오늘은 복강경 수술과 비슷한 임플랜트 골이식과 시술을 소개 하고자 […]

Read More…

고장난 브릿지는?

임플랜트가 없던 시절에는 과연 어떻게 빈 치아를 치료 하였을까? 임플랜트가 치과에 적용되기 시작한 때는 20년전 부터이다. 그전에는 브릿지라는 치료를 통해서 […]

Read More…

임플랜트 이야기 #1

임플랜트를 치료를 하면서 완전하지는 않지만 보람이 있던 환자분들이 있다. 아마 그런 분들때문에 계속 임플랜트를 하게 되는 것 같다. 이 환자분은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