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음식에는 돌이 들어 있어요 (임플랜트 치아의 씹는 방법) …
임플랜트 치아를 흔히 자연치아와 가장 가깝다고 이야기 한다. 여기서의 조심 하여야 할게 자연치아와 가깝다는 이야기지 똑같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그럼 먼저 […]
임플랜트 치아를 흔히 자연치아와 가장 가깝다고 이야기 한다. 여기서의 조심 하여야 할게 자연치아와 가깝다는 이야기지 똑같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그럼 먼저 […]
임플랜트 치료를 오래 하다 보면 꼭 집을 짓는 것과 같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 임플랜트를 집이라고 하면 뼈는 집을 받쳐주는 […]
우리에게는 총 8개의 어금니가 주어진다. 사랑니를 제외한 2개씩의 어금니가 양쪽 위 아래에 2개씩 주어지는데……… 이런 어금니는 많은 역할을 한다. 그 […]
모로 가든 서울만 가면 된다…라는 속담이 있다. 이 속담에서 ‘모로’는 ‘비켜서‘ 라는 말로서 어떻게 가든 서울만 가면 된다는 말이다. 이 […]
우리 속담중에 간이 배 밖으로 나왔다 라는 말이 있다…. 이 말은 겁 없이 막 무간에 일을 진행할 때 회자 되는 […]
우리들의 치아들 중에서 제일 많이 탈이 나는 치아를 꼽으라고 한다면 아마 제 2 대구치(제일 끝쪽의 어금니)가 아닐까 싶다. 제 2 […]
효자 임플랜트, 틀니 임플랜트 등등의 이름으로 많이 사람들에게 알려지고 있는 임플랜트 과연 어떤 임플랜트이길래 효자 임플랜트 일까? 어떤 임플랜트 이길래 […]
프라이버시 (Privacy) 란 말은 영어 임에도 불구하고 오래전부터 우리들이 자주 쓰는 말중에 하나이다. 자식과 부모와의 사이에도 프라이버시가 필요하고 배우자 사이에도 […]
상악동….참 낯선 말이다. 마치 한국의 동네 이름과 같은 느낌이 든다. 영어로는 sinus 즉 코를 중심으로 양쪽으로 빈 공간이 상악의 치아 […]
올해의 4월은 참으로 잔인한 달이다. 한국에서 들려오는 소식은 요즘 우리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든다. 세월호 참사. 새싹같은 학생들과 다른 사람들이 어처구니 […]
의료도 서비스 직종이다. 그런 서비스 직종의 마인드는 환자가 원하는 것을 딜리버리 즉 실현 시켜 줄 수 있어야 한다. 그러다 보니 […]
이 환자분은 오랫동안 전치부 앞니를 잃어 버린 환자였다. 그래서 브릿지를 하자니 주변치아가 너무 약해서 브릿지를 하기에는 위험이 있어서 그래서 부분 […]
임플랜트에 필요한 뼈를 이식하는 방법에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을 수 있다. 그중에서도 오늘은 복강경 수술과 비슷한 임플랜트 골이식과 시술을 소개 하고자 […]
임플랜트가 없던 시절에는 과연 어떻게 빈 치아를 치료 하였을까? 임플랜트가 치과에 적용되기 시작한 때는 20년전 부터이다. 그전에는 브릿지라는 치료를 통해서 […]
임플랜트를 치료를 하면서 완전하지는 않지만 보람이 있던 환자분들이 있다. 아마 그런 분들때문에 계속 임플랜트를 하게 되는 것 같다. 이 환자분은 […]
임플랜트 상담을 많이 하다보면 치아를 전부 잃어버리고 오랜 동안 틀니를 사용하시다가 임플랜트로 치료를 하려고 오시는 분들이 많다. 또 어떤 분들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