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인회총연 서북미연합회, 1월 17일 신년하례식 및 임시총회 개최

미주한인회총연 서북미연합회(회장 조기승)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신년하례식과 임시총회를 개최한다.
서북미연합회는 이번 행사를 통해 회원 간 친목을 다지는 한편, 제15대 차기 회장 선거를 위한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하고, 페더럴웨이 한인회의 서북미연합회 가입 승인 안건 등 주요 현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행사는 2026년 병오년(붉은 말의 해)을 맞아 동포 사회의 화합과 단합을 도모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연합회는 새해를 맞아 회원들과 함께 건강과 평안, 그리고 미주 한인사회 공동체의 지속적인 발전을 기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갖는다는 계획이다.
서북미연합회는 “새해에는 한인회를 중심으로 동포들의 지혜를 모아 서북미 지역은 물론 미주 한인사회 전체의 발전에 더욱 기여하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신년하례식 및 임시총회는 1월 17일 토요일 오후 3시에 페더럴웨이에 위치한 해송식당에서 열린다. 연합회는 회원 및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참석을 당부했다.
이번 행사는 조기승 회장과 지병주 이사장을 비롯한 임원진이 함께 주관하며, 서북미 지역 각 한인회 대표들이 참석해 새해 인사와 함께 연합회의 향후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 안내
일시: 2026년 1월 17일(토) 오후 3시
장소: 해송식당 (32703 Pacific Hwy S., Federal Way, W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