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시애틀총영사관, 12월 12일 ‘2025 송년 타운홀 미팅’ 개최
한 해 활동 공유·내년 계획 발표…동포 단체 네트워킹 자리 마련

이미지: 2024년 타운홀 미팅
주시애틀총영사관(총영사 서은지)은 오는 12월 12일(금) 오후 5시, 총영사관 1층 다목적 홀에서 송년 행사인 ‘2025 타운홀 미팅’을 개최한다.
총영사관은 이번 타운홀 미팅에서 올 한 해 주요 활동을 돌아보고, 내년도 중점 추진 계획을 지역 동포사회와 공유할 예정이다. 아울러 관할 지역 내 다양한 한인 단체를 초청해 소통을 강화하고 협력 기반을 넓히는 네트워킹 시간도 마련한다.
행사는 오후 5시부터 6시 30분까지 타운홀 미팅, 이어 6시 30분부터 8시까지 네트워킹 및 리셉션 순으로 진행된다.
총영사관은 “보다 열린 방식으로 동포사회 의견을 듣는 소통의 장이 될 것”이라며 많은 참여를 독려했다. 참석을 희망하는 동포는 12월 5일(금)까지 동포 지원 담당자 심찬용 전문관(seattled4@mofa.go.kr)에게 연락하면 된다.
이번 타운홀 미팅은 총영사관의 올해 성과를 공유하고 내년 계획을 미리 확인할 수 있는 공식 행사이자, 한인 단체 간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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