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 카운티 국제공항, 11월 18일 ‘비전 2045 공항 계획’ 주민 의견 수렴 오픈하우스 개최

킹 카운티 국제공항-보잉필드(King County International Airport–Boeing Field, KCIA)가 오는 11월 18일(화) 오후 5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 시애틀 소재 KCIA 플라이트 서비스 스테이션(6526 Ellis Ave. S.)에서 오픈하우스를 열고 지역 주민과 공항 임차인들의 의견을 수렴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KCIA가 장기 발전 전략인 ‘비전 2045 공항 계획(Vision 2045 Airport Plan)’의 일환으로 마련한 정교화된 공항 발전 대안(draft alternatives)에 대해 의견을 나누게 된다. 이 계획은 향후 20년 동안 변화하는 항공 수요에 대응하고 공항이 지속적으로 발전하기 위한 청사진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존 패럿(KCIA 공항국장)은 “이번 오픈하우스는 공항 임차인, 이용자, 지역사회의 의견을 반영해 대안을 어떻게 개선했는지 공유하고, 미래 계획에 반영할 더 많은 의견을 듣는 중요한 기회”라고 강조했다.
■ 행사 주요 내용
- 일시: 11월 18일(화) 오후 5:30~7:30
- 장소: KCIA Flight Service Station, 6526 Ellis Ave. S., Seattle
- 형식: 자유 방문(공식 발표 없음), 연구팀과 직접 소통 가능
- 주차: 건물 주차장 및 주변 도로 무료 주차 가능
- 등록(선택): kciaplann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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