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미 한인 테크 전문가 모임 ‘창발’, 2025년 창발 테크 서밋 개최

서북미 지역 한인 테크 전문가들의 모임인 창발(Changbal)이 오는 2025년 10월 11일 토요일, 벨뷰 메던바우어 센터에서 ‘2025년 창발 테크 서밋 (CTS 2025)’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오후 1시부터 7시까지 진행되며, 오후 12시 30분부터 체크인이 가능하다.
지난 11년간 창발 테크 서밋은 미국과 한국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연사들을 초청해, 회원들의 커리어, 자기계발, 삶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자리로 자리매김해왔다. 2024년 CTS에는 약 300여 명이 참석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2025년 CTS는 “Leadership and Tech in AI Era”를 주제로, 산업 전반에서 혁신적인 도전을 이어가는 학계 및 업계 전문가들의 강연과 패널 토론, 네트워킹 세션이 마련된다. 참석자들은 테크 산업의 다양한 측면을 조명하며 새로운 기회를 탐색하고, 다른 한인 전문가들과의 협업 및 교류를 확대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컨퍼런스 종료 후에는 오후 7시부터 11시까지, CTS 연사와 창발 회원이 함께하는 네트워킹 파티가 진행된다. 선착순 200명, 21세 이상 참가 가능하며, 참가비는 $30이다. 컨퍼런스 참가비는 $40이다.
- 일시: 2025년 10월 11일(토), 오후 1시~7시 (체크인 오후 12시 30분)
- 장소: Meydenbauer Center (지하주차장 이용 가능)
- 웹사이트: https://www.changbal.org/cts25
- 조기 구매 할인(Earlybird): 9월 일까지 티켓 구매 시, 코드 CTS2025EARLY 입력 시 20% 할인 적용
- 티켓 환불: 행사 7일 전까지 가능
참석자들은 오픈카톡방(https://open.kakao.com/o/gWIi1NPh, 코드: CTS2025)을 통해 사전 네트워킹 및 카풀 신청도 가능하다.
창발 관계자는 “CTS 2025는 AI 시대에 필요한 리더십과 기술의 미래를 고민하고, 업계 내 한인 전문가들과 소통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