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시장 선거 토론회, 9월 24일 ‘타운홀 시애틀’서 열린다
AAPHI 및 소수 커뮤니티 현안 집중 논의 예정

시애틀 시장 선거를 앞두고 현 시장 브루스 해럴(Bruce Harrell)과 시장 후보 케이티 윌슨(Katie Wilson)이 오는 9월 24일 오후 7시, 타운홀 시애틀(Town Hall Seattle, 1119 8th Ave, Seattle, WA 98101)에서 공개 토론회를 갖는다.
이번 토론회는 “하나의 도시, 다양한 목소리(One City, Many Voices)”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아시아계 미국인·태평양 도서민(AAPHI)과 유색인종 커뮤니티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현안을 다룰 예정이다. 행사는 광역시애틀한인회가 주관하며, 다수의 지역사회 지도자들이 사회와 패널로 참여한다.
이번 토론회의 사회자로는 ▲광역시애틀한인회 부회장 샘 심(Sam Sim) ▲전 시애틀 시 공공안전 자문관 데이비드 김(David Kim) ▲임팩트 댄스 시어터 상임이사 토니 버치(Tony Burch) ▲AAPHI 커뮤니티 리더이자 교육 전문가인 타냐 김(Tanya Kim) ▲리틀 사이공 프렌즈 상임이사인 퀸 팜(Quynh Pham)이 참여하며, 스펙트럼 댄스 시어터의 안드레아 니셀(Andrea Nicelle)이 MC를 맡는다.
- 일시: 2025년 9월 24일(수) 오후 7시
- 장소: 타운홀 시애틀(Town Hall Seattle), 1119 8th Ave, Seattle, WA 98101
- 주최: 광역시애틀한인회
- 참가 등록: 공식 RSVP QR 코드 활용
Copyright@WOWSEATTL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