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인회 총연 서북미연합회 제1회 친선 골프대회 성황리에 개최


미주한인회총연합회 서북미연합회(회장 조기승)는 6월 14일 워싱턴주 레이크우드에 위치한 Oakbrook 골프장에서 회원 및 지역 단체장들을 초청해 친선 골프대회를 열었다.
이날 대회에서는 차종학 씨가 MVP로 선정돼 한국 왕복 항공권을 받았으며, 여자 장타상은 허진옥 씨, KP상은 써니 안 씨가 각각 수상했다.


이번 대회를 위해 뱅크오브호프 대니 유 지점장이 선물을 후원했으며, 김원준 시애틀 한인회장, 김창범 타코마 한인회장, 조기승, 지병주, 이수잔, 윤요한, 장성채, 김준배 회장 등도 후원에 참여했다.
대회 준비위원장은 김준배 전 연합회장이 맡았으며, 이정주, 조승주, 임경 씨 등이 함께 준비위원으로 활동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