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주 한인 소상공인을 위한 SBA 실전 토크쇼

오는 6월 23일(월)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커클랜드시청 피터 커크룸(Peter Kirk Room, 123 5th Avenue, Kirkland, WA 98033)에서 한인 소상공인과 예비 창업자를 위한 ‘재미한인을 위한 비즈니스 인포 데이’가 열린다.

‘비즈니스를 시작, 확장하거나 정리해야 할 때’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미국 소기업청(SBA)과 워싱턴주, 커클랜드시, 비영리단체 빅허그(Big Hug), 해외거주 한인네트워크 바다(Bada)가 공동 주최하며, 실질적인 비즈니스 정보와 정부 지원 내용을 토크쇼 형식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는 한인 소상공인과 예비 창업자들을 위해 마련된 특별한 자리로, 미국에서 비즈니스를 시작하거나 확장하고 싶은 분, 혹은 현재 운영 중인 사업을 정리해야 할지 고민 중인 분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행사에서는 세무 전문가와 SBA 담당자가 직접 참여해 비즈니스의 시작과 정리, 두 가지 상황에 꼭 필요한 정부 지원 정보와 실전 팁을 공유한다. 강의 형식이 아닌 토크쇼처럼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참석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현장 Q&A와 온라인 질문도 함께 받는다. 모든 참석자의 상황에 맞는 맞춤형 조언이 제공될 예정이다.

행사에 참석하는 한인 소상공인과 예비 창업자들은 SBA와 정부 지원 정보, 세무 전문가의 실전 조언을 한 자리에서 들을 수 있다. 특히, 현장에서 궁금한 점을 직접 질문하고, 온라인으로도 질의응답이 가능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다.

행사 참가를 원하는 경우에는 사전에 참가신청을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