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생활상담소와 버던트 헬스 커미션(Verdant Health Commission), “대장암 예방 세미나 및 유방암 검사” 행사 성황리에 마무리

4월 3일, 한인생활상담소는 버던트 헬스 커미션(Verdant Health Commission)과 협력하여 진행한 ‘대장암 예방 세미나 및 유방암 검사’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세미나는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은 지역 한인 사회를 대상으로 한 중요한 교육의 장으로, 참석자들에게 큰 도움이 되었다는 감사의 목소리가 이어졌다.

대장암 예방 세미나 시작 전, 잡채를 주 메뉴로 한 식사가 모든 참석자에게 제공되었으며, 세미나에서는 대장암 예방과 조기 발견의 중요성에 대해 심도 있는 강의가 이루어졌다.

또한, 자가 진단 검사 키트도 제공되어 참석자들이 유익한 도움을 받았다는 의견이 많았다. 한편, 유방암 검진 차량에서 매모그램 검사를 받은 참석자들은 그동안 검진을 받는 데 어려움이 있었지만 좋은 기회가 주어져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인생활상담소 김주미 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사회의 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건강 교육과 검진 프로그램을 통해 한인 사회의 건강 복지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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