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허그,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SBA 지원 웨비나 개최

한인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비영리 단체 빅허그가 워싱턴주 상무부와 협업하여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SBA 지원 웨비나를 개최한다.
이번 웨비나는 3월 26일 수요일에 진행되며, 글로벌 시장을 목표로 하는 한인 소상공인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SBA 담당자들이 직접 강의하며 참가자들에게 정부 지원 프로그램에 대해 실질적인 조언을 제공할 예정이다. 웨비나는 무료로 제공되며, 참가비 없이 정부 지원 프로그램을 배우고 실전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유익한 기회가 된다.
워싱턴주 상무부 소기업 수출 지원팀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한다. 이 프로그램에는 해외 무역 박람회 지원과 수출 바우처 프로그램이 포함되며, 소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대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해외 네트워크 구축과 비즈니스 확장 전략을 제공하여, 기업들이 국제 시장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기타 문의 사항은 빅허그 웹사이트(karc.bighug.org) 혹은 전화 (425-477-9279)로 직접 문의하면 된다.
이외에도 빅허그는 ‘가족들을 위한 시애틀 브로드웨이 할인 티켓’ 지원과 ‘빅허그 학생 자원봉사자 지원’을 받고 있다고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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