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슬리, 미국 코스트코 400개 매장 입점으로 K-뷰티 글로벌 도약 박차

-베스트셀러 ‘컨디셔닝 에센스 토너 프리쉐이프’ 매장 입점 및 클렌징 라인 온라인 입점 확정
-미국 시장에서 K-뷰티 위상 강화 및 글로벌 도약 발판

컨템포러리 뷰티 브랜드 ‘헉슬리(Huxley)’2025년 1월, 미국 코스트코 약 400여 개 매장에 입점하면서 K-뷰티의 글로벌 시장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헉슬리는 대표 제품인 ‘컨디셔닝 에센스 토너 프리쉐이프’를 미국 코스트코 매장에서 선보이고, ‘클렌징 젤 듀오 세트’를 온라인 입점에 성공시켰다.

그동안 온라인 편집몰 및 아마존을 중심으로 미국 내 판매를 전개해왔던 헉슬리는 앞으로 더 다양한 제품군의 추가 입점도 기대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미국 내 입지를 더욱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에 코스트코 매장에 입점한 ‘컨디셔닝 에센스 토너 프리쉐이프’는 모로코 사하라 사막에서 얻은 선인장 발효수를 주성분으로 하여 뛰어난 보습력과 피부 컨디션 회복 효과를 제공한다.

올리브영 전체 랭킹 1위와 2024년 글로우픽 에센스 토너 부문 1위를 기록하며 이미 품질을 인정받은 바 있는 이 제품은 이러한 인기를 바탕으로 미국 시장에서도 큰 반향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미국 소비자들 사이에서 K-뷰티는 높은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대를 갖춘 뷰티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헉슬리의 코스트코 입점은 이러한 K-뷰티 트렌드를 반영하며 글로벌 확장을 위한 중요한 기회로 평가된다.

헉슬리 관계자는 “코스트코는 품질과 대중성을 겸비한 제품이 자리 잡는 채널로, 이번 입점은 단순한 수출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며 “미국 코스트코 400여점에 입점하는 것은 미국 시장에서 K-뷰티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더 넓은 글로벌 시장으로 나아가는 발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헉슬리는 2015년 국내에서 첫 출시된 이후 독창적인 콘셉트와 제품력으로 글로벌 뷰티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해왔다. 현재 헉슬리는 미국을 포함한 60여 개국에 진출하며 러시아, 독일, 스페인, 베트남 등 다양한 국가에서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한편, 극한의 환경에서 자생하는 모로코 사하라 사막 선인장에서 얻은 ‘선인장 시드 오일’을 주요 성분으로 한 헉슬리의 제품들은 뚜렷한 아이덴티티와 제품력으로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헉슬리는 앞으로도 혁신적인 제품 개발과 글로벌 시장 공략을 통해 K-뷰티 대표 브랜드로 자리 잡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