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멧(Seattle Met)이 선정한 2024년 시애틀 최고의 레스토랑 ‘아토마(Atoma)’

인기 라이프 매거진 시애틀 멧(Seattle Met)이 2024년 시애틀 최고의 레스토랑으로 ‘아토마(Atoma)’를 선정했다.
아토마는 작년 11월, 셰프 조니 코트니와 그의 아내 사라 코트니가 문을 연 레스토랑으로, 유기농 요리의 선두주자였던 틸리트가 있던 자리에서 그 전통을 잇고 있다. 아토마는 고급 요리를 제공하면서도 아늑한 분위기를 자랑하는 곳으로, 특히 셰프 코트니의 정교한 요리와 창의적인 메뉴가 돋보인다.
로제트 쿠키는 레스토랑의 대표 메뉴로, 얇은 튀긴 반죽 안에 부드러운 농장 치즈와 왈라왈라 양파 잼을 담고 있어, 빈티지 스칸디나비아와 미국 시골 축제 음식을 결합한 독특한 맛을 제공한다. 많은 손님들이 이 요리를 스타터로, 또는 디저트로 주문하며, 일부는 포장해서 집으로 가져가기도 한다.
이외에도 아토마의 파니세(병아리콩 프리터)와 스테이크 타르타르, 던지니스 크랩을 얹은 페인 드 미 토스트 등 다양한 요리들도 손님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파니세는 부드러운 속과 바삭한 겉의 완벽한 조화로, 리크 마멀레이드와 치즈 커스터드가 곁들여져 있어, 로제트 쿠키와 비교할 만큼 뛰어난 맛을 자랑한다.
셰프 조니 코트니는 워싱턴주 최고의 레스토랑인 칼리스(Canlis)에서 4년간 일한 경험을 바탕으로 정교하고 세심한 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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