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크오브호프(Bank Of Hope), 벨뷰 지점 오픈

미국 내 대표적인 한인 은행인 뱅크오프호프가 지난 10월 2일 벨뷰 지점(지점장 니콜 짜오, 10430 NE 10th St, Bellevue, WA 98004)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영업에 돌입했다.

뱅크오브호프는 린우드, 페더럴웨이, 타코마 지점에 이어 워싱턴주에서 4번째로 벨뷰 지점을 오픈했다. 벨뷰 지점은 약 2,675 스퀘어피트 규모로 벨뷰 다운타운 중심지역에 위치한다.

벨뷰 지점에서는 전반적인 금융 서비스 부분에는 한인 직원과 중국계 직원 5명이 근무하며 예금, 대출, 크레디트카드 및 환전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융자 담당 직원은 별도로 3명이 근무한다고 은행 측은 밝혔다.

뱅크오브호프 벨뷰점 (425-892-1488) / 10430 NE 10th St, Bellevue, WA 98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