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푸드 ‘레이징 케인스 치킨 핑거스’, 시애틀 첫 상륙

퓨젯사운드 비즈니스 저널의 보도에 따르면 패스트푸드 체인점 레이징 케인스 치킨 핑거스(Raising Cane’s Chicken Fingers)가 시애틀에 처음으로 매장을 오픈한다.
레이징 케인스는 8월 초 유니버시티 웨이 노스이스트에 약 6천 평방피트 공간을 임대했다. 이 자리는 원래 아메리칸 어패럴이 있던 공간이다.
루이지애나에 기반을 둔 레이징 케인스는 지난 1996년에 설립되었으며 프라이드 치킨 핑거로 유명하다. 현재는 미 전역에 수백 개의 지점을 두고 있으며 대부분 남동부에 위치한다.
회사는 서부 지역의 첫 관문으로 포틀랜드에 최초의 태평양 북서부 지점을 열었으며, 올해 시애틀 유니버시티 지역에 오픈하고, 워싱턴주 밴쿠버 지점은 내년에 오픈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애틀시는 “매장 오픈 프로젝트에는 약 2백만 달러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레이징 케인스는 향후 몇 년 동안 시애틀 지역에서 지점을 추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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