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상공회의소, SBA 융자 세미나 관련 간담회 개최

워싱턴주 한인상공회의소(회장 박용국)는 4월 20일 벨뷰에서, 오는 22일 토요일 오전 10시 투킬라 컴포트인에서 개최되는 ‘SBA 상공인을 위한 SBA 융자관련 세미나’에 관한 기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모임에서 워싱턴주 한인상공회의소 박용국 현 회장은 “이번 SBS 융자관련 세미나는 한인 커뮤니티에서 경제 관련 여러단체들이 함께 주최하는 행사로 의미가 깊다.”며”한인 상공인을 위해 직접적인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해 왔으며, 이번 융자관련 세미나에는 멜라니 노턴(Melanie Norton), 마이클 퐁(Michael Fong)씨등 SBA 기관의 주요 관련자들이 참석하는등 기대가 크다.”라고 설명했다.
박 회장은 “한인 커뮤니티가 함께 힘을 모아서 실질적으로 한인 상공인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 힘을 모아 한인 커뮤니티의 목소리를 하나로 모아 관련 기관에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종했다.
상공회의소 행사 부장인 에리카 리 행사 부장은 “이번 세미나에서는 SBA 론에 관한 자세한 내용을 들으실 수 있다.”라며”한국어 동시통역과 자료가 제공된다.”라고 설명했다.
에리카 리 부장은 “펜더믹을 지나오면서 그랜트와 론을 받으신 분들중에 여러개를 신청하면 어떤 부분이 그랜트인지 아니면 어떤 론이 갚아야 하는지 혼동을 겪는 분들도 계신다.”라며 ‘이번 토요일에 개최되는 SBA 융자관련 세미나에 오셔서 확실한 정보를 접하시고 질문이 있으시면 이날 궁금증을 해결하시길 바란다.”라고 설명했다.
박 회장은 ‘이번 SBA 융자관련 세미나는 한인 커뮤니티와 상공인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세미나”라며 “꼭 참석하셔서 필요한 정보를 얻으시길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