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4대 워싱턴주 한인 상공회의소 골프대회

워싱턴주 한인 상공회의소가 오는 9월 16일 (금) 오후 1시 어번 골프 코스에서 상공인 지원금 마련을 위한 골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샷건 방식으로 열린다.

한인 상공회의소는 “기존 홀인원 상품으로 자동차를 걸어왔던 것과 차별화하여 현금 10만 불을 걸고 야심 차게 준비하고 있다.”라며 “여러분들의 동참을 기대한다.”라고 강조했다.

이번 골프대회에서는 홀인원 상품으로 책정된 10만 불 외에도 8번 홀에 5만 불, 16번 홀에 5만 불을 걸어 두 번의 기회를 가질 수 있게 되었으며 그밖에 모든 par 3에도 상품이 걸려있다. 대회 참가비는 150달러이며, 푸짐한 선물이 담겨있는 구디백과 음료수 그리고 품격 있는 디너가 준비된다.

상공회의소는 “각 홀마다 상공인들이 부스를 설치해서 홍보를 할 예정이며, 다양한 판촉물도 준비된다.”라고 전했다. 또한 “어려운 상공인들을 돕기 위한 지원금 마련을 위해 골프대회를 개최하는 만큼 최선을 다해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라며 “이번 행사에 많은 분들이 참석하시길 기대한다.”라고 재차 강조했다.

이번 골프 대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하워드 오 경기 위원장 (206-796-4141) 혹은 리디아 리 준비위원장 (253-232-8949)에게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