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년기후 비만이 되어서 걱정입니다.

] 49세된 여성입니다. 2년전쯤 폐경이 갱년기가 오면서 최근에는 이유없이 온몸이 아프고 점점 증가하던 체중이 최근에는 부쩍 많이 늘어 맞는 옷도 없어 무척 우울합니다. 운동을 보려고 했지만 허리, 무릎이 아파 조금만 걸어도 힘들고 식사량을 줄여도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 같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참고로 156cm 키에 160lb(75kg)이고 특히 배가 많이 나와서 걱정입니다.

 

[心身 건강 묵상]

오산학교 교장을 역임하신 유영모 선생께서 쓰신 것이 아닌 이라는 글이 좋아 소개합니다.

사람에게 있어서 제일 소중한 것이 생명인데 그것은 내것이 아니다. 것이 아니기 때문에 사람의 목숨은 1초도 늘릴수 없다. 시간도 공간도 진리도 내것이 아니다. 마음대로 할수 없기 때문이다. 마음대로 할수 없는 것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망상이다. 마음도 우주도 내것이 아니다. 산도 강도 식구도 가구도 것이 아니다.   하느님의 것이다. 자신도 것이 아니다.  하느님의 것이다. 소유에 대한 관념은 모두 부정되어야 한다. 돈이니 감투니 하는것도 어릿광대와 같은 짓이다 .그러므로 내게 속한 듯한 모든 것을 하느님께 돌리는 것이성오반은‘(省吾反恩)(자신을 성찰하여 은혜로 돌림) 이다.  일단 돌리고 나서 다시 받아 쓰는 것이다. 그러면 몸이 가벼워 진다. 아무리 높은 지경에 오르더라도 숨이 차지 않는다. 하느님께로 가까이 가는 것은 소유를 버리는 것이다
 
]; 건강한 사람이라도 나이가 들면 어쩔 없이 나타나는 신체적 변화, 노화를 경험하게 되는데 특히 여성에서는 폐경기와 관련된 여러가지 증상을 경험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성 호르몬의 부족으로 인하여 골다공증, 비만, 동맥경화증 성인병의 발병률이 증가하고, 안면홍조, 피로감, 근육통, 관절통, 불면과 같은 신체적 증상이 나타나는 것이 바로 것입니다. 이것은 갱년기 증상으로 건강상에 문제가 없더라도 눈에 띄게 체중이 증가하여 비만해진다거나 하체비만형에서 복부 비만형으로 체형이 바뀌는 등의 변화가 나타나기 쉬운데, 이러한 변화들은 호적의 나이보다도 생리적인 나이를 젊게 유지하며 살기 원하는 건강한 중년들에게는 결코 반갑지 않은 변화인 셈입니다.
 
체중감량 변화 체크 포인트
하지만, 어디서 어떻게 어떤 방법으로 체중을 감량해야 것인지 결정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죠. 먼저 자신이 체중감량이 필요한 상황인지를 간단하게 알아보는 세가지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체질량지수 (kg/m2 . 키를 미터로 환산한 수치의 제곱을 몸무게로 나눈값) 23 이상일 경우 과체중, 25이상일 경우를 비만이라고 봅니다
둘째, 허리의 둘레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