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niated Disk (척추원반탈출증; 디스크) 2

지난회에 이어서 척추원반탈출증의 원인은 대부분 세월이 지나면서 반복된 사용으로 인한 서서히 발생하는 Wear & Tear로 인한 퇴행성 디스크 병화로 발생합니다. 노화되면서 디스크의 유연성은 떨어지면서 가벼운 염좌(Strain)이나 비틀림으로 찢어지거나 파열되기 쉬워집니다.


대부분의 경우에 척추원반탈출증의 직접적인 이유를 설명하지 못합니다. 종종 다리나 허벅지의 근력을 이용하지 않고 허리 근육만으로 무거운 물건을 들어올리다가 척추원반탈출증으로 이어질 수 있지만 흔하지는 않지만 넘어지거나, 허리로 직접 충격이 가해지면서 발생하기도 합니다.

위험인자체중: 비만은 허리 척추에 불필요한 스트레스를 유발합니다.
직업: 육체적인 활동을 요구하는 직업군의 사람들에게 허리척추 문제 위험도가 높습니다. 반복적으로 물건을 들어올리거나, 밀거나, 몸을 옆으로 구부리거나 비틀어야 하는 동작은 척추원반탈출증의 주요 원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유전: 일부의 경우에 유전적인 이유로 발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흡연: 담배를 피면 체내 산소가 줄어들면서 디스크로의 산소 공급도 적어지면서 디스크가 더 빨리 손상되는 결과로 이어집니다.


합병증허리 바로 위 부분의 척추관 내에서 척수(Spinal Cord)의 모양이 끝나면서 마치 말꼬리(Cauda Equina)와 같은 뿌리신경 무리의 형태로 계속 이어집니다.  척추원발탈출증으로 인해 척추관(Spinal Canal) 전체에 압력을 가하는 경우는 희박하듯이 말꼬리 형태의 뿌리신경 무리 전체에 압력을 가하는 경우는 드문 현상이지만 불치의 근력감소나 마비 증상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외과적인 수술을 필요로 할 수 있습니다.  통증의 정도가 일상적인 생활에 많은 영향을 미칠 정도로 나빠지거나, 배변 기능에 문제가 발생하거나, 항문주위로 허벅지 안쪽, 다리 뒤쪽으로 마치 말안장에 앉았을 때 접촉되는 부위에 점진적인 감각 이상이 발생하면 반드시 전문가의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예방주기적인 운동으로 척추를 보호하는 주변 근육을 강화합니다.가장 이상적인 척추 자세를 유지합니다. (가슴뼈 Sternum을 살짝 위로 올려서 유지하는 습관)건강하고 적합한 체중 유지하면서, 반드시 모든 종류의 담배를 금연합니다.

목 혹은 허리 통증이 팔 혹은 다리 쪽으로 이어지거나 혹은 무감각, 저림증상, 근육이 약해진다면 반드시 전문 카이로프랙터의 검사를 받으셔야 합니다.

전문 카이로프랙틱 크리닉에서는 화학적 약물을 사용하지 않으면서 통증 완화는 물론 개인에게 특화된 치료 방법과 일정으로 약물 부작용없는 기능회복을 도모할 수 있습니다.  통증과 증상이 더 나빠지기 전에 전문 카이로프랙터를 방문하셔서 검사와 진단을 받고 치료를 시작하셔야 합니다. 특히 교통사고와 같은 사고의 후유증은 수일에서 수개월이 흐른 뒤에 나타날 수 있으므로 당장 아픈 곳이나 이상 소견이 없더라도 예방적 치료를 진행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저희 정준 척추신경원 (JJ Chiropractic 밸뷰 425-373-5433)에서 친절히 상담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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