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척추신경 – 교통사고 후유증 치료

교통사고 후 신체 여러부위의 통증, 피로, 두통, 어지러움, 전신의 무거움, 불면증 등의 증상이 일정시간이 경과한 후에도 남아있는 경우를 교통사고 후유증이라고 합니다. 이들 후유증은 X-ray나 MRI 등의 이미징 장비로는 확실한 원인이 발견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일상생활에 많은 불편함을 미치는 특징이 있습니다.

교통사고 후유증의 증상은,

목이나 몸이 뻣뻣하고 쉽게 피로해집니다.

통증이 야간에 더 심합니다.

머리가 아프고 어지럽습니다.

신체에 무거운 느낌이 들며 전신 무력감이 옵니다.

통증의 양상이 쑤시거나 저리며 감각이 둔해지거나 차가운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날씨와 계절에 따라 통증의 변화가 심합니다.

불안하며 정신 집중이 잘 되지 않습니다.

교통사고 후유증의 원인은?

교통사고 후유증은 대부분의 사고 때의 충격으로 인한 신체내 신경 경로에 왜곡이 발생하여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일반적으로 신경증(Neuropathy) 또는 신경근증(Radiculopathy)으로 진단될 수 있으며, 다수의 경우에 X-ray나 MRI 검사에서는 이상 소견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일상생활에서 상당한 불편을 호소합니다. 카이로프랙틱 크리닉에서는 이러한 신경증의 원인이 되는 신경 눌림에 의한 왜곡 부위를 교정하여 통증 완화는 물론 근본적인 원인 해결로 통증의 만성화가 되지 않도록 치료가 진행됩니다. 

통증의 기간이 오래되어 만성화(6개월 초과) 상태에서는 회복이 느려질 수 있으며, 만성화된 통증 부위의 근육, 인대, 힘줄과 같은 연조직(Soft Tissue)의 작동 이상은 주변의 다른 연조직의 과부하를 유발하여 연쇄적으로 치료 부위가 확대되는 결과로 이어집니다. 예컨대 목 근육의 통증으로 좌우로 고개를 잘 돌리지 못하는 경우에는 어깨나 등 근육을 이용하여 좌우로 몸 전체를 돌리게 되면서 목 근육 이외의 어깨나 등 근육의 이상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신경증을 유발하는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하지 않고 진통제 복용, 침 등과 같이 신경계의 일시적인 왜곡으로 통증을 못 느끼게하는 치료로는 근본 원인이 절로 나아지길 기다리는 방법이기때문에 치료기간이 길어지며 오히려 통증의 만성화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전문 카이로프랙틱 크리닉에서는 가능한 진통제 없이 통증 완화는 물론 개인에게 특화된 치료 방법과 일정으로 신속한 건강회복으로 정상적인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합니다. 교통사고는 물론 다양한 형태의 PI 사고로 피해가 발생했다면 사고의 경중에 상관없이 사고 직후 바로 전문 카이로프랙터를 방문하셔서 검사와 진단을 받고 후유증 예방을 위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교통사고 후유증은 수일에서 수개월이 흐른 뒤에 나타날 수 있으므로 당장 아픈 곳이나 이상 소견이 없더라도 예방적 치료를 진행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저희 정준 척추신경원 (JJ Chiropractic 밸뷰/린우드 425-373-5433)에서 친절히 상담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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