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닥터 – 2019년을 보내며

안녕하세요. 굿닥터 카이로프랙틱의 김병성입니다. 2019년 한해 여러분들은 어떻게 보내셨습니까? 가장으로써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열심히 일하셨고, 어머니이자 아내로써 가족을 위해 끝 없는 가사일과 자녀분들의 뒷바라지에 여념이 없으셨을 겁니다. 또한 직장이나 학교에서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 최선을 다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저 또한 여러분들과 마찬가지로 올 한해 동안 저희 클리닉에 내원하신 환자분들의 통증을 덜어드리기 위하여 끊임 없는 노력을 하였습니다.

어느 누구도 통증을 원하지 않지만, 통증이 없는 삶은 있을 수 없으며, 통증 없이는 건강한 삶도 있을 수 없습니다. 빛이 있으면 반드시 어둠이 있는 것처럼 건강이 있으면 반드시 질병과 통증이 함께 있습니다. 제가 누차 말씀 드린 것처럼 통증은 건강에 문제가 생겼을 때 나타나는 이상 신호로서, 불편하고 고통스러운 감각임에도 건강을 지켜주는 반드시 필요한 증상입니다.

우리가 즐겁고 행복 할 때 불행을 대비해야 하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가 허다하며 그로 인하여 큰 대가를 치르곤 합니다. 건강 역시 마찬가지로 건강한 상태를 지키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하면 질병과 질환으로 큰 고통을 받게 됩니다. 병들고 아픈 상태에서 벋어나 다시 건강을 얻고 유지하기 위해서는 건강한 상태에서 보다 더 많은 노력과 고통이 따르기 때문에 평소에 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하시지 않기를 바라며, 다가올 새해 다짐에 건강을 위한 노력을 포함시키기를 권해드립니다.

크리스마스 이브 하루 전날 이 글을 쓰며 인류의 고통을 대신하시기 위해 이세상에 오신 아기예수님을 생각합니다. 여러분 모두 행복한 성탄 맞으시고 다가오는 2020년에도 굿닥터는 통증으로 고통 받으시는 분들을 위해 더욱더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을 다짐합니다.


글의 무단 복제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