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리있는 친구 어디없을까요

몇십년의 가족건강만을 위하여 살아온 세월에 이젠좀..저의머리속 생각은 말이 통하는 좋은 친구라도 있었으면 하는거 같아서 글을 올려 봅니다  미국의 생활이라는것이 그닥 마음이 통화는 친구한명 없는거 같아 요즘같을때면 아주예전 학창시절 누구나 경험했을법한 펜팔이라도 하고싶은 생각에 용기내어 사연을 띄워봅니다 무심히 좌우를 돌아보니 어느덧60  황혼이라는 단어가 이시간 역시도 슬프게 하네요 우리한인 여러분 사연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들 힘들내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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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현계은
12/03/23 @07:4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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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댓글쓰기

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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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똑같은 마음입니다  연락처부탁드립니다 

수지

 

2024-02-22 06:5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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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찾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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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통하는 좋은 친구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겠읍니까?  시간이 걸리죠.  현재 있는 친구분과의 벽을 헐어보세요.  그분이 사모님이 원하는 진짜 말이 통하는 친구가 될지 어떻게 알죠?  그냥 염치없이 적어 봤으니까, 신경쓰지 마세요. ㅋㅋ

2023-12-13 2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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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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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멜 주소 남겨주세요

2023-12-08 22: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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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야이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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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동감이 가네요~좋은친구의만남도

인연도되야 이루어지는 걸거에요 계은님께서도 힘내세요~^^

2023-12-03 21:55:39
guest id - 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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