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체질 – 면역력과 장의 관계

예로부터 ‘뱃골에 힘이 있어야 한다.’ ‘배가 든든해야 한다.’라고 조상님들은 말해왔습니다.  이 말들이 전해주는 의미가 해석하기에 따라 조금씩 다를 수가 있습니다.  잘 먹어야 일을 할 수 있다는 뜻도 있지만, 다른 의미로 해석할 수도 있습니다. ‘ 뱃심이 좋다.’라는 말도 있는데 체면이나 염치가 없으며 뻔뻔스럽게 자신의 주장대로 밀고 나가는 의지를 뜻합니다.  배(복부)는 몸의 중앙에 자리 잡고 있어 신체의 장 기관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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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체질 – 면역성 높이려면!

최근에 화두는 당연히 ‘면역성을 높여라’입니다.  예전에 지면을 통해 ‘면역성을 찾아라’라는 글과 바이러스에 관해 쓴 적이 있는데, 의학이 바이러스를 따라가지 못하고 하나의 바이러스를 잡으면 또 다른 종류가 탄생하고 적응력이 빠르다고 하였고, 인류가 진화함에 따라 바이러스도 같이 진화한다고 쓴 적이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공포를 일으키는 “코로나-바이러스”에서 ‘코로나’라는 말을 라틴어로 ‘왕관’이라 하는데 코로나바이러스 모양이 왕관과 같다 하여 붙여졌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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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체질 – 나를 흔드는 통증

‘안 아프고 살았으면 좋겠다.’라고 사람들은 늘 말합니다. 즉 무병장수는 모든 사람의 염원이고 화두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하지만, 사람으로 태어난 이상 질병은 떨어질 수 없는 동반자일 수도 있습니다. 태어나고 늙고 병들고 죽는 과정을 피할 수 없는 ‘생로병사’에서 벗어날 수 없는 것이 인간의 숙명이라 할 수 있습니다.  과거와 달리 질병의 형태가 달라지고 새로운 균종이 나타나 불안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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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체질 – 위장과 체온

화력이란 불의 힘으로 태워서 올라가는 성질이 있고, 동력은 움직이는 힘으로 굴러가는 성질이고, 수력은 물의 힘으로 하향하는 성질이 있습니다. 인간을 만물의 영장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가게 하였고 변화와 발전을 추구하게 한 동기가 불을 사용하면서 라고 합니다.  불을 이용하면서 인간 생활 방식과 음식에 변화를 가져왔다고 합니다. 날음식을 먹을 때보다 불을 사용하여 익혀 먹으면서 인간의 불리한 조건을 극복하였다고 합니다. 원래 영장류보다 인간은 약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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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체질 – 야소증

누구나 자신의 피부가 맑고 깨끗하기를 원합니다. 동양인임에도 불구하고 피부가 다른 사람에 비해 잡티 없는 하얀 피부를 자랑하면서 피부관리에 열성인 사람이 있습니다. 피부도 미모에 속해 여성들은 외모 가꾸는데 아낌없이 투자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리스신화에 나오는 누구보다도 아름다웠던 청년이 있었습니다. 이 청년을 한 번 보면 남녀 모두 첫눈에 반했습니다. 그는 수많은 사람에게 구애를 받았으나 아랑곳하지 않았습니다. 청년에게 사랑을 고백하였으나 거절당하자 자살한 이도 있고, 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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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체질 – 구중 불화

지구 표면의 3분의 1가량이 사막에 해당한다고 하며 일반적으로 ‘사하라 사막’하면 세계에서 제일 큰 사막이라 생각할 것 같습니다. 의외로 지구상에서 가장 큰 사막을 남극이라 합니다. 빙하만 있을 줄 알았는데 사막이 있다고 하며, 두 번째로 큰 사막은 북극이고, 세 번째가 사하라 사막이고 연간 강수량이 250mm 미만으로 비가 오는 지역을 사막이라 부릅니다. 물이 없어 식물이 살 수 없을 것 같은데도 동식물이 살고 있어 자연의 생명력에 감탄을 느낍니다. 사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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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체질 – 불통 즉통(통증)

날씨의 변화가 심하여 앞을 가늠하기 어려워지고 기후 온난화로 세계 각국에서 폭설과 홍수로 재해를 입고 있습니다. 이런 문제로 영국에서는 현재 운행하고 있는 내연기관차(개솔린, 디젤차, 하이브리드카) 판매를 2035년부터 금지하고, 순수 전기차와 수소차만 판매한다고 밝혔습니다. 원래는 2040년에 하려다가 지구 온난화가 심각해지자 앞당겼다고 했습니다. 만약 더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더 앞당길 수 있다고 합니다. 영국 보리스 총리는 BBC에 출연해 ‘우리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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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체질 – 혹부리 영감

혹부리 영감 우리 전래 동화에 ‘혹부리영감’이라는 이야기를 기억하고 있는 분도 있을 겁니다. 옛날 어떤 마을에 영감 둘이 살았습니다. 두 영감은 성격이 달라도 너무 달라 마을 사람들도 조심스러워합니다. 착한 혹부리영감은 마을 사람들과 친하게 잘 어울리고 아이들을 이뻐하고 재미나는 이야기를 들려주어 아이들도 영감을 좋아하며 따랐습니다. 성격이 불같고 괴팍하고 욕심많은 혹부리 영감은 마을 사람들도 그와 마주쳐도 인사만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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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체질 – 근면함과 일 중독

근면함과 일 중독. 주위에 보면 부지런하여 쉴 줄도 모르고 열심히 일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자칭 근면함은 유대인들보다 한국인이 세계에서 최고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보통 쉬는 날이면 편하고 즐겁게 피로를 풀고 재충전하여 다시 활기차게 일을 해야 하는데, 어떤 이는 오히려 쉬게 되면 몸이 자신도 모르게 뭔가 근질거려 가만히 있지 못하고 무엇이라도 만지며 움직여야 하고 마음이 편치 않고 불편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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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체질 – 공복혈당 장애

공복혈당 장애 예나 지금이나 잘 먹는 것이 건강에 좋다고 사람들은 늘 말합니다. 음식을 먹는 사람의 습성에 따라 바라보는 시각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우선 잘 먹는 사람은 복스럽다고 말하고, 음식을 까다롭게 고르며 깨작거리게 먹으면 ‘복 나가게 먹는다’라고 말합니다. 영국의 행동 분석가는 사람의 식습관에 따라 성격이 다르다고 말하였습니다. *천천히 먹으며 음식 맛을 음미하는 사람은 고집이 세고 주장이 강하고 자신이 항상 먼저라고 생각한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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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체질 – 희망

잠은 피할 수 없는 인간의 본능적인 욕구입니다. 3일 동안 잠을 이루지 못하면 이성적인 판단이 흐려지고 기억력이 떨어지고 시력과 청력, 미각에 변화가 생기면서 다리가 후들거려 몸이 흔들리며 아프기 시작합니다. 잠은 보약이라 할 정도로 신체의 해독과 회복에 꼭 필요합니다. 잠은 축적된 피로를 해독하고 자면서 뇌는 스스로 정화하여 기능을 활성화합니다. 내 의사와 관계없이 자면서 일부 깨어 있는 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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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체질 – 팔을 움직일 수 없는 견응통

팔을 들어 올리면 통증이 생기며 움직임이 둔해지고, 팔을 뒤로 구부려 올리기 힘듭니다.  어깨가 아프면 옷을 입고 벗기가 힘들고 기타 일생 생활에 지장이 크며 매우 불편합니다.  어깨통증의 종류도 여러 형태의 증상이 있으며 아픈 상황은 같으나 사람마다 발생한 원인이 달라 회복되는 기간이 차이가 있습니다.  단순한 타박이나 무리해서 발생한 어깨통증은 회복이 빠르지만, 혈액순환 이상과 기혈의 이상으로 생기는 어깨통증은 쉽게 낫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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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체질 – 헛헛한 배

예로부터 뭐든지 잘 먹으며 많이 먹는 사람을 보고 말하기를 ‘배속에는 굶은 거지가 들어 앉아있다.’라고 하였고 ‘먹기는 아귀같이 먹는다. ’ ‘먹자는 귀신은 먹여야 한다.’ ‘밥 한 알이 귀신 열을 내쫓는다.’ ‘맞기 싫은 매는 맞아도 먹기 싫은 음식은 못 먹는다.’ ‘밥 퍼 주고 주걱으로 뺨 맞는다.’라고 말했으며 이외에 먹는 것에 대한 속담이 더 있습니다.  이런 말이 많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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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체질 – 보이지 않는 체내 염증

기억은 한 사람이 살아온 흔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기억은 모두 과거 속에 있는 것이지, 현재에 있는 것은 아닙니다.  과거를 생각해서 기분 좋아 저절로 미소를 짓게 하고 아름답고 즐거운 것도 있지만, 너무 힘들고 고통스럽고 악몽 같은 기억도 있을 것입니다. 그럼, 사람의 기억은 지난 과거를 모두 기억 할 수 있을까? 학자들은 대부분 3세 이전 기억은 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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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체질 – 만성 요통

나무는 비바람에 시달려도 휘어짐이 없이 하늘을 향해 곧게 서 있습니다.  바람이 나무를 쓰러트리려고 하면 할수록 뿌리는 땅속으로 들어가며 가지가 흙을 움켜잡아 흔들림 없이 나무를 단단하고 곧게 지탱해줍니다.  열대 지역에 있는 나무는 위로 높이 자라지 않는 것이 특징이고 가지를 주위로 넓게 뻗어 자라 그늘을 만들어 줍니다.  반대로 추운 지방에 있는 나무들은 더 많은 햇빛을 받고자 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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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체질 – 마음 통증

그는 항시 분주하고 잠시도 쉬려고 하지 않습니다.  하는 일은 많아도 힘들다거나 시끄럽게 하거나 소란을 일으키지 않고 흔적도 남기지 않고 나타나지 않고 있는 듯 없는 듯하여, 그를 보려고 찾으려 해도 찾을 수 없습니다. 그렇다고 숨어있는 것도 아닙니다.  그림자는 형태가 보이지만 그의 형태는 보이지 않는 그는 ‘마음’이라 합니다.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물속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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