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면서 학자금 버는 ‘근로장학금’ 인맥형성의 좋은 기회될 수 있어

‘학자금 지원 편지 (financial award letter)’는 학생이 해당 대학으로부터 어떤 학자금 지원을 받게 될 것인지를 알려주는 매우 중요한 편지라고 했다. 사실상 모든 학자금 플랜은 ‘학자금 지원 편지’를 통해 더 유리한 조건의 지원을 더 많이 받을 수 있도록 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지난 주에 알아본 무상 보조금 (grant)와 장학금 (scholarship)은 대학 학자금 지원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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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ard Letter’에서 무상 보조금, 장학금 가장 중요…워싱턴주는 비합법 학생도 자격 있어

지난 주부터 각 학생이 대학으로부터 어떤 학자금 지원을 얼마나 받게 될 것인지를 알려주는 ‘학자금 지원 편지’의 내용 대해서 알아보고 있다. ‘학자금 지원 편지 (financial award letter)’는 학생이 실제로 어떤 지원을 받을 것인지를 알려주기 때문에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이 편지의 내용에 따라서 학생 가정의 실제 부담액이 수천 달러에서 수만 달러까지 차이가 날 수 있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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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학자금 부담 줄이기 전략 (34)

학자금 신청 후 학교가 보내는 ‘award letter’ 매우 중요… 나에게 유리한지 파악해야   대학 학자금 지원 신청서인 FAFSA와 CSS Profile 양식의 제출을 마친 학생과 학부모들은 “이제 다음 단계가 무엇이지?” “신청서를 보내고 나면 어떻게 되는거지?”하는 궁금증을 갖게 된다. 학자금 지원 신청이 처음인 경우에는 그 절차에 대한 이해가 없기 때문에 그런 의문을 갖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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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학자금 부담 줄이기 전략 (33)

FAFSA, CSS 제출 후 재정 상태 추가 요청 대학 많아… 전문가와 상의 후 업데이트 해야 대학 학자금 지원을 받고자 하는 대부분의 학생들은 이미 FAFSA와 CSS Profile 등 학자금 지원 신청 서류 제출을 마쳤을 시기다. 많은 학생과 학부모들은 이들 서류 제출이 끝나면 학자금 신청 절차도 끝났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학자금 지원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모든 절차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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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 10만 달러 넘어도 거의 모든 대학에서 학비 지원 가능성 높아

부모님의 소득이 대학 학자금 보조(financial aids)를 받는데 직접적으로 큰 영향을 준다는 것은 대부분의 부모님들이 이미 잘 알고 있다. 하지만 대략 어느 정도의 소득이 어느 정도의 학자금 보조를 받을 수 있을지에 대해서 파악하고 있는 부모님들은 드물다. 이같은 이유로 적지 않은 부모님들이 “소득이 10만 달러가 넘으면 학자금 지원을 받는 것이 불가능하다”, “학자금 보조는 저소득층만을 위한 것이어서 우리에게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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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학자금 부담 줄이기 전략 (32)

비싼 학비 무상 보조금 많이 받는 전략이 최우선…근로장학금, 대출 등도 잘 활용해야 매년 1월이 되면 대부분의 학생들은 원하는 대학에 대한 입학지원서 제출을 마무리하고 합격자가 발표되는 3-4월까지 떨리는 기다림의 시간을 갖게 된다. 이 시기는 동시에 학부모님들이 대학 학자금 마련에 대한 고민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때이기도 하다. 원하는 대학에 합격한다고 해도 학자금 문제가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합격 발표 이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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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내 비합법 신분 학생도 학자금 지원 받을 수 있어…WASFA나 CSS Profile 등 활용

많은 대학의 입학원서 제출기한이 이미 끝났거나 기한 막바지에 다다르고 있다. 학생과 학부모들은 입학원서 제출에 총력을 기울이는 한편 학자금 지원 신청을 위해서도 자료를 모으고 신청서를 작성하기 위해 분주한 시간이다. 대부분의 학생과 학부모들은 FAFSA나 CSS Profile 등의 신청서를 통해 학자금 지원 절차를 밟는데 문제가 없지만, FAFSA를 통해 학자금 지원 신청 자격이 없는 학생들도 적지 않다. 바로 미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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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학자금 부담 줄이기 전략 (27)

FAFSA 포함되는 소득, 과세소득 보다 범위 넓어…일반 학부모 답변 쉽지 않아   대학 학자금 보조금 신청의 첫걸음은 FAFSA와 CSS Profile 양식의 작성이다. 이들 양식은 각 가정이 학교나 정부의 도움 없이 부담해야 할 가정분담금 (Expected Family Contribution, EFC)을 산정하고 재정지원패키지를 디자인하는 기준으로 활용된다. EFC 계산하는데 고려되는 요소는 학자금 지원을 요청하는 학생 본인과 학생 부모님들의 소득 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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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학자금 부담 줄이기 전략 (26)

“FAFSA 빨리 신청하면 대학 학자금 무상 보조 평균 2배” FAFSA나 CSS Profile 등 대학 학자금 지원 요청 서류를 가능한 빨리 제출하는 것이 유리하다는 사실은 이미 여러차례 이 칼럼을 통해서 언급한 바 있다. 그런데 과연 FAFSA 등 서류를 언제 제출하는 것이 빠른 것이며, 지원서류를 빨리 제출하면 학자금 보조를 받는데 있어 얼마나 더 유리한 것일까. 이같은 질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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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칼럼 – 대학 학자금 부담 줄이기 전략 (25)

전체 FAFSA의 30%가 입력시 오류나 실수…학자금 지원시 불리하게 작용 본격적인 대학 입학 시즌이 시작됐다. 동시에 대학 학자금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학부모님들의 발걸음도 바빠지고 있다. 학자금 지원에 유리한 대학 찾기, 학자금 보조를 받는데 유리한 형태의 소득 및 자산 계획 세우기, FAFSA, CSS Profile 등 신청 양식 작성, 재정보조내역서 (financial aid package) 검토 및 어필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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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칼럼 – 대학 학자금 부담 줄이기 전략 (24)

FAFSA 등 재정지원 신청서는 가능한 빨리, 누구나 작성 필수 12학년 학생을 둔 가정에 바야흐로 본격적인 입시철이 진행되고 있다. 동시에 대학 학자금 문제도 거의 대부분 가정에 고민거리가 되고 있다. 대학 학비로 워낙 많은 비용이 들어가기 때문에 대책 마련에 부심하는 학부모님들이 너무나 많다. 한가지 다행스러운 사실은 대부분 대학들이 학자금 지원 시스템을 마련해 놓고 학생과 학부모님들의 부담을 줄여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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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칼럼 – 대학 학자금 부담 줄이기 전략 (23)

FAFSA 질문 150여개에 달해…애매한 질문 많아 전문가 도움 유리   대학 학자금 지원 신청을 위한 FAFSA 양식은 대학에 진학하려는, 또는 재학중인 학생들이 반드시 작성해야 하는 서류다. 장학금 (scholarship), 무상 보조금 (grant) 등 대학이 제공하는 “공짜돈(free money)”를 받고자 할 때 뿐 아니라 연방 또는 학교에서 제공하는 학자금 대출을 얻기 위해서도 반드시 작성해야 한다. FAFSA의 첫번째 “F”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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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칼럼 – 대학 학자금 부담 줄이기 전략 (22)

FAFSA 등 작성 10월1일 시작돼…미루면 손해 서둘러 작성해야  10월1일부터 올해 FAFSA, CSS Profile 작성이 시작됐다. 대부분 12학년 학생들은 SAT 준비, 지원 학교 선정, 입학원서 및 에세이 작성 등으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시애틀 지역의 학생들이 가장 많이 지원하는 워싱턴 주립대 (UW)의 경우 입학원서 마감이 11월15일로 정해져 있으니 앞으로 불과 한달 남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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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칼럼 – 대학 학자금 부담 줄이기 전략 (21)

학자금 지원을 받고자 하는 학생 가정의 자산이 어떤 형태로 이루어져 있느냐는 해당 가정의 가정분담금 (Expected Family Contribution, EFC)의 크기를 좌우하는 매우 중요한 변수다. 보유하고 있는 자산의 크기가 일단 가장 중요한 변수겠지만 같은 크기의 자산이라고 할지라도 어디에 그 돈이 (또는 재산이) 들어 있느냐에 따라 결과는 많이 달라진다. 몇 가지 사례를 들어보자. A라는 학생이 부모님과 함께 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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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칼럼 – 대학 학자금 부담 줄이기 전략 (20)

FAFSA 등 학자금 지원 신청 (financial aid) 서류의 작성기간 시작이 이제 열흘 앞으로 다가왔다. 잘 알고 있다시피 대학으로부터 학자금 지원, 특히 무상 보조 (free aids)를 많이 받기 위해서는 가정분담금 (Expected Family Contribution, EFC)이 적을수록 유리하다. 이는 EFC가 낮을수록 가정에서 직접 부담해야 하는 금액 (out-of-pocket expense)이 적어진다는 의미에서 뿐 아니라, 각 대학이 개별 학생에 대해 어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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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칼럼 – 대학 학자금 부담 줄이기 전략 (19)

대학 진학을 앞둔 12학년 학생들이 학자금 지원을 받기 위해 제출해야 하는 FAFSA와 CSS Profile 등 양식 작성이 시작되는 시점이 이제 채 2주도 남지 않았다. 이들 양식은 대학이 제공하는 학자금 지원을 받으려는 모든 학생들이 반드시 작성해야 할 서류다. 간혹 자신의 가정의 소득이 높고 재산이 많다는 이유로 이들 양식을 작성, 제출하지 않는 학생들이 있는데 이는 잘못된 생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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