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칼럼 – 대학 학자금 부담 줄이기 전략 (45)

학자금 계획은 연간 수 만달러의 소득 효과…지원 절차 이해와 사전 계획 필수 자녀의 대학 학자금을 어떻게 마련할 것인가 하는 문제는 모든 학부모님들의 큰 걱정거리다. 중고등학생 자녀를 둔 가정에서는 학생이 고등학교에 진학할 무렵쯤부터 학자금에 대한 막연한 걱정이 시작된다. 하지만 많은 부모님들은 ‘앞으로 4년이나 남았는데 그때가면 어떻게 되겠지’라고 생각하며 걱정거리를 뒤로 미루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리고는 생업에 바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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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9플랜, 학자금 저축으로 인기…‘등록금선납’과 ‘학자금저축’ 등 2가지 종류

529 플랜 (529 Plan)은 대표적인 대학 학자금 대비 저축 플랜이다. 529 플랜 (이하 529)은 대학 학자금을 미리 저축하면서 동시에 세금 혜택을 얻을 수 있다는 점에서 인기가 높다. 529을 적절히 잘 활용하면 학자금 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FAFSA나 CSS Profile을 통한 학자금 지원을 요청하는 입장에서는 때로 불리하게 작용할 수도 있으므로 가입시에 신중한 선택이 필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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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학년, 학자금 저축과 함께 재정지원 절차 이해를…10학년, 소득 관리에 최선을 다해야

자녀가 고등학교에 진학하면 학부모님들은 당연히 자신의 아이가 어떤 대학에 진학하게 될 것인지가 가장 큰 관심사가 된다. 이와 동시에 자녀를 대학에 보낼 학비에 대한 걱정도 시작된다. 그러나 좋은 대학에 진학시키기 위한 조건으로 학업 성적이나, 경시대회 경력, 과외 활동, SAT 시험 준비 등 당장 눈앞에 주어진 과제들에 대해 지나치게 몰두하는 나머지 학자금에 대한 고민은 많은 경우 우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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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설계로 학자금 절약 사례 많아… 연 3천 달러에 주립대학 진학

그동안 이 칼럼을 통해 대학 학자금에 대한 사전 계획, 사전 설계의 중요성을 지속적으로 강조한 바 있다. 사전 설계는 우선적으로 학생 가정의 가정분담금 (Expected Family Contribution, EFC)을 어떻게 낮출 것인지에 초점을 맞추게 된다. 왜냐하면 EFC가 해당 가정이 학자금을 얼마나 부담할 수 있을지, 즉 재정 능력이 얼마나 있는지를 보여주는 핵심 가이드라인이기 때문이다. 이 숫자를 기준으로 가정이 직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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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학년 학부모, 학자금 계획 안 세우고 후회하는 경우 많아…9~11학년 타산지석 삼아야

올 가을 대학에 진학하는 12학년 학생들의 입시 시즌이 거의 막을 내렸다. 입시 시즌의 종료와 동시에 학자금 지원과 관련한 절차도 거의 끝나가고 있다. 대부분의 학생들에게 합격 통지와 비슷한 시기에 학자금 재정지원패키지 (financial aid package) 또는 지원 편지(award letter)가 전달되었고 이를 수용할지 여부에 대한 결정 또는 어필 과정이 막바지에 이르고 있다. 요즘 필자에게 상담을 요청하는 학부모님들의 상당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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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 대학 결정에 재정보조 큰 변수…학교간 지원내역 비교하고 어필한 후 최종 판단

최근 올해 대학 입시가 사상 최대의 경쟁률을 기록했다는 뉴스가 다양한 매체들을 통해서 보도되고 있다. 하버드, 예일, 프린스턴 등 동부의 최고 명문 사립대학들의 합격률이 사상 최저를 기록한 것 뿐 아니라, 워싱턴 주의 최고 명문 주립대학인 UW도 엄청난 경쟁률로 합격선이 크게 상승했다. UW의 경우 특히, 컴퓨터 사이언스나 공대 등 인기 학과들의 합격생들은 아이비 리그 합격생들에 못지 않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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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FSA 등 재정지원 대학 재학중 매년 신청…학교에 재정상태 변화 적극적으로 알리도록

“FAFSA를 매년 다시 해야 해요?” 필자가 학부모들과 상담을 하면서 종종 듣는 질문이다. 미국의 대학 학자금 지원 시스템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많은 한인 학부모들은 학자금 지원 신청 및 학비 보조 및 장학금을 받는 과정이 대학을 다니는 4년 내내 매년 반복된다는 사실을 모르는 경우가 많다. 많은 학부모들은 학생의 입학과 동시에 주어진 학자금 지원 내용이 4년 동안 변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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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학자금 사전 설계 필수…안이한 대처로 큰 부담을 지는 가정 많아

각 대학의 합격자 발표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합격 학생들에 대한 학자금 지원 내역서도 속속 그 내용이 발표되고 있다. 원하는 대학에 합격함과 동시에 그 대학에서 충분한 학자금 지원을 받게 되는 학생들의 기쁨은 몇 배로 커지는 반면, 대학에 합격했어도 학자금 지원이 부족하거나 지원금이 매우 작아서 큰 고민에 빠지는 가정도 주변에서 많이 찾아볼 수 있다. 학자금을 조달할 방법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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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필 편지’는 솔직하고 정확하게 필요한 것을 요청… 재정상태 변화 잘 설명해야

지난 주 칼럼에서는 학자금 지원 편지 (financial aid award letter)의 학자금 지원 액수가 충분치 않을 경우 ‘어필 편지’ (appeal letter)를 보내 보다 많은 지원을 요청할 수 있다고 이야기 했다. 이번 주에는 ‘어필 편지’를 쓰는 요령과 편지에 포함시켜야 할 내용들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자. ‘어필 편지’는 해당 대학의 재정지원담당오피스(financial aid office)로 보내야 함은 당연한 상식이다. 그러나 편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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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자금 지원 만족스럽지 못할 경우 ‘어필 편지’ 보내야…수 만 달러까지 더 받을 수 있어

대학 합격 여부를 기다리는 12학년 학생과 학부모님들의 초조한 시간이 끝나가고 있다. 이미 UW을 비롯한 일부 대학들이 합격자 발표를 시작했으며, 거의 대부분의 대학들이 3월 중 합격 통지를 보내게 된다. 합격 통지와 비슷한 시기에 각 대학에서는 대학이 정한 학자금 지원 내역을 각 합격자들에게 통보하는 ‘학자금 지원 편지 (financial aid ward letter)’를 보내온다. 원하는 대학에 합격한 기쁨은 비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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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정부 학자금 대출, 종류에 따라 이자율, 조건 크게 달라…전문가의 조언 필요

대학 학자금을 지원받는 과정에서 장학금 (scholarship)이나 무상보조금 (grant) 등 소위 ‘공짜돈’을 많이 받을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을 것이다. 그러나 모든 학생들이 충분한 금액의 공짜 지원금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대부분의 학생들은 부모님의 저축이나 소득을 통해 학자금을 마련하고 있으며 그 또한 충분하지 않은 경우가 많기 때문에 학자금 대출에 의존할 수 밖에 없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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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면서 학자금 버는 ‘근로장학금’ 인맥형성의 좋은 기회될 수 있어

‘학자금 지원 편지 (financial award letter)’는 학생이 해당 대학으로부터 어떤 학자금 지원을 받게 될 것인지를 알려주는 매우 중요한 편지라고 했다. 사실상 모든 학자금 플랜은 ‘학자금 지원 편지’를 통해 더 유리한 조건의 지원을 더 많이 받을 수 있도록 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지난 주에 알아본 무상 보조금 (grant)와 장학금 (scholarship)은 대학 학자금 지원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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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ard Letter’에서 무상 보조금, 장학금 가장 중요…워싱턴주는 비합법 학생도 자격 있어

지난 주부터 각 학생이 대학으로부터 어떤 학자금 지원을 얼마나 받게 될 것인지를 알려주는 ‘학자금 지원 편지’의 내용 대해서 알아보고 있다. ‘학자금 지원 편지 (financial award letter)’는 학생이 실제로 어떤 지원을 받을 것인지를 알려주기 때문에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이 편지의 내용에 따라서 학생 가정의 실제 부담액이 수천 달러에서 수만 달러까지 차이가 날 수 있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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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학자금 부담 줄이기 전략 (34)

학자금 신청 후 학교가 보내는 ‘award letter’ 매우 중요… 나에게 유리한지 파악해야   대학 학자금 지원 신청서인 FAFSA와 CSS Profile 양식의 제출을 마친 학생과 학부모들은 “이제 다음 단계가 무엇이지?” “신청서를 보내고 나면 어떻게 되는거지?”하는 궁금증을 갖게 된다. 학자금 지원 신청이 처음인 경우에는 그 절차에 대한 이해가 없기 때문에 그런 의문을 갖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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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학자금 부담 줄이기 전략 (33)

FAFSA, CSS 제출 후 재정 상태 추가 요청 대학 많아… 전문가와 상의 후 업데이트 해야 대학 학자금 지원을 받고자 하는 대부분의 학생들은 이미 FAFSA와 CSS Profile 등 학자금 지원 신청 서류 제출을 마쳤을 시기다. 많은 학생과 학부모들은 이들 서류 제출이 끝나면 학자금 신청 절차도 끝났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학자금 지원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모든 절차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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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 10만 달러 넘어도 거의 모든 대학에서 학비 지원 가능성 높아

부모님의 소득이 대학 학자금 보조(financial aids)를 받는데 직접적으로 큰 영향을 준다는 것은 대부분의 부모님들이 이미 잘 알고 있다. 하지만 대략 어느 정도의 소득이 어느 정도의 학자금 보조를 받을 수 있을지에 대해서 파악하고 있는 부모님들은 드물다. 이같은 이유로 적지 않은 부모님들이 “소득이 10만 달러가 넘으면 학자금 지원을 받는 것이 불가능하다”, “학자금 보조는 저소득층만을 위한 것이어서 우리에게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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